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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건강

설탕은 해롭고 스테비아는 괜찮을까? 감미료의 진실은 뭘까?

by 건강한신체 2023.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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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모든 성인병의 원인인양 이야기하는 요즘, 설탕이 해로운 이유는 뭘까요? 적당한 양을 먹으면 문제가 없지만 섭취량이 문제입니다. 제빵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빵을 만드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설탕의 양을 알게 되면 빵 먹기가 겁이 난다고 할 정도로 빵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갑니다. 세포는 포도당을 흡수해서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에 당은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당 섭취가 높아지게 될 경우 비만이나 당뇨 등의 질환에 걸릴 수 있습니다.

스테비아

설탕중독

설탕도 중독이 된다고 합니다. 설탕을 오랫동안 많이 먹게 되면 뇌에 있는 쾌락중추를 자극해서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을 분비시키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섭취가 반복되면 도파민도 분비가 되는데 만일 내성이 생기게 되면 점점 더 많은 설탕을 원하게 되니 중독이 되고 맙니다. 

 

당 떨어진다

단맛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행위를 하게 되면 의존성이 생기게 되고 그래서 당 떨어진다는 표현으로 단맛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혈당을 살펴보면 실제로 혈당이 떨어지는 드물다고 하니 어느새 단맛에 빠진 우리 몸이 의존성향 때문에 단맛을 찾게 되는 것에 불과한 현상일 뿐입니다. 

 

액상과당과 스테비아

설탕이 해롭다고 해서 그 대체제로 액상과당을 사용하는데 음료수에 많이 들어 있는 액상과당은 실제로 체내 흡수가 더 빨라서 비만이나 당뇨의 위험이 더 높다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사카린을 비롯한 감미료는 언제나 확실한 논문이나 실험결과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스테비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설탕대신 스테비아를 넣은 커피믹스가 날개 돋친 듯이 팔려나가고 있는데 그럼 과연 스테비아는 해롭지 않을까요? 감미 성분이 설탕의 300배인 스테비아가 들어간 토마토를 먹어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저는 사실 별로였습니다. 토양에 스테비아를 뿌려 재배한 방울토마토인데 억지스러운 단맛으로 토마토 본래의 맛은 없고 단맛만 강한 느낌이라서 다시 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테비아의 가장 장점이라고 하면 단맛에 비해 칼로리로 인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겠죠. 하지만 단맛에 중독되는 식습관과 의존성이 생기게 되는 부분은 똑같습니다. 걔다가 간혹 가다 알레르기나 소화 장애를 일으키는 예민한 사람들도 있어 여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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